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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외계인 맞이하면 세계 정신, 과학 중심 우뚝!”

한국 라엘리안, DMZ에 ‘외계인 대사관’건설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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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열 기자
기사입력 2024-04-02

 

 

6일 명동서 외계인 맞이이색 퍼포먼스, 7‘ET 대사관온라인 줌 강연회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하며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일명 : 외계인(ET)의 지구대사관건립 운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오는 610회 외계인 대사관의 날을 기념해 전세계적으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https://elohimembassy.org 참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이 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명동(지하철 4호선 명동역 6번 출구 주변)에서한반도 DMZ(비무장지대)에 외계인 대사관을 세우자는 케치프레이즈 아래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7일에는 오후 8시부터 930분까지 줌을 통해외계인을 맞이할 대사관의 구체적 프로젝트와 일정, 기대효과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강연회(무료)를 연다.<우주인 대사관 홍보 영상 https://youtu.be/45X0lUcQ894, 우주인 대사관 가상현실 투어 www.3detembassy.org 참조>

 

온라인 강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줌의 강연장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본인 아이디 및 비번 0806 입력)에 접속하거나 https://us02web.zoom.us/j/5618619165?pwd=Z0lZUHBlSTRJb1FwOWNBL3pwYXBRQT09 클릭 후 바로 입장하면 된다.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디렉터인 다니엘 터콧은올해의 외계인 대사관의 날에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여정에서 이뤄왔던 의미있는 진전들에 대해 밝힐 예정이라며특히 우리의 노력이 다양한 국가의 외교,관광 장관, 정치인,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의 논의로 확장되면서 외계 대사관을 유치해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사회적 이익은 물론 과학적 혜택은 막대하며, 이 역사적인 노력의 일부가 되기를 열망하는 나라들 사이에서 전례 없는 열정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터콧은프로젝트는 외교적 국면에서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최근 정부간 대화에서 유망한 진전을 보였다고 전하면서“1961년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의 대체 의정서를 옹호하고 이 새로 초안된 의정서를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를 주최할 의향이 있는 주최국을 찾고 있다고 강조했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인류 창조자 엘로힘의 지구 상으로의 대귀환은 오는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라엘의 언급에 따라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외계인과의 외교 관계(외교특권 및 치외법권)에 관한 국제적 논의를 유엔에 제안한 가운데 외계인 대사관 부지 선정 분석(2022~2025), 대사관 건설 부지 확보(2025~2027), 대사관 설계, 계약, 승인 및 건축(2027~2030)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2035년까지 엘로힘을 지구 대사관에 맞이한다는 타임라인을 마련해 놓고 있다. 사실상 2030년 전에 우주선 착륙장(직경 12미터의 UFO가 착륙할 수 있는 옥상 테라스) 등이 포함된 대사관 건설을 완수한 뒤 2030년부터 2035년까지 외계인 대표단이 탑승한 우주선(UFO)의 도착을 기다리는 관리 모드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외계인 대사관선점하면 세계 모든 길 한반도로 통할 것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또한 한반도에외계인의 지구 대사관을 조성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이의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더불어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다.

 

오승준 대표는한국 라엘리안들은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미 과거 우리 정부에도 수차례에 걸쳐 이러한 제안(공문)을 제시한 바 있다면서우주인 엘로힘은 그들의마지막 예언자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지구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오랜 옛날부터 우리나라에는하늘의 대리인(예언자)’이 한반도에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이나 <정감록비결>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하늘(우주)로부터 구세주(미륵, 정도령, 진인, 보혜사 등 마지막 예언자를 지칭)와 더불어외계인(하느님, 상제, 환인천제)’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세계 냉전의 마지막 잔재인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기념비적인 대사관을 건립함으로써 남북통일의 대업은 물론,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와 통합,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우리나라가 선점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특히 오 대표는엘로힘의 지구대사관 건설을 보장하는 국가가 받을 혜택과 보상은 실로 무궁무진하다. 대사관이 조성되는데 필요한 치외법권과 권한을 부여한 국가는 세계 문화,관광의 핫플레이스로 떠올라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외계인들의 보호를 누리면서 수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인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행복은 그 국가 안에서 만연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덧붙여“2035년을 넘기지 않을, 현실로 바짝 다가온 이 엄청난 천재일우(千載一遇)의 마지막 기회를 우리나라가 먼저 잡는다면 세계의 모든 길은 한반도로 통하게 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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