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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특별법 제정과 문화도시 선정 축하음악회 개최

600여 명 시민과 함께 축하, 기념행사 시립우륵국악단 공연으로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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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기자
기사입력 2024-02-08

▲ 중부내륙특별법 제정과 문화도시 선정 축하음악회 개최./사진제공=충주시청  © CRS NEWS


충주시가 주최하고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주관하는 중부내륙 특별법 제정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을 축하하는 음악회가 
7일 오후7시에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2023년 12월 수자원과 백두대간 등의 이유로 각종 규제를 받아왔던 충북 등 중부내륙연계지역의 발전을 위해 국가가 각종 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중부내륙 연계 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충주시가 3전 4기의 값진 도전 끝에 작년 말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돼 문화도시로 거듭나게 됐음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하 음악회에는 충주시장충청북도지사국회의원을 비롯해 6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이날 1부 기념행사는 중부내륙특별법 및 문화도시 홍보영상 기념사 축사 축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2부 문화공연은 시립우륵국악단의 국악관현악 아리랑을 시작으로 피아노 김현혜 협연으로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 소리꾼 조엘라의 뮤지컬 서편제 OST ‘살다보면’‘당부’ 김인수의 모듬북 협주곡 () ’국악관현악축제’ 등 우륵국악단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소리의 화합을 선보였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중부내륙특별법 제정과 문화도시 선정은 충주시에 큰 영광이다며 충주가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의 4대 미래비전을 실현하는데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inli777@crs.by-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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