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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아침의 나라 東方에서 文化혁명을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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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진
기사입력 2024-02-07

프랑스의 한 언론이 프랑스 10대들이 일으키는 한류 문화에 빠진 현상을 두고 한류 문화혁명이 세계를 지배하며 한국의 소프트파워가 지구촌을 그들의 문화로 가득 채우고 황금 낙원으로 되어가고 있다고 극찬하고 있다.

 

. 한국 문화는 세계인을 치유하고 있다.

 

K, K드라마, K뮤직이 들려주고 보여주는 감동이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그 음악 속에 담긴 희망과 배려 용기는 우울증을 치료하고 삶의 의욕을 주는 놀라운 선한 영향력이라고 말하며 가족 간의 유대와 풍요한 감성과 서로 배려와 예의는 높은 도덕성으로 세계시민 정신을 이끄는 위대한 자산이 되고 있다고 칭송한다.

 

방탄 소년단 아미들의 인터뷰 내용에는 더욱 생동감을 전해주기도 한다.

 

희망 잃었던 나에게 용기를 주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새 삶을 산다.” 등등 우울증에 시달리는 과거의 모습에서 생명을 얻었다고 말한다.

 

이번 아세안 축구에서 김민재 선수가 락커룸을 깨끗이 치우고 상대편 호주 락커룸까지 정리하는 모습이 아름다웠고 손홍민 선수가 호주에 승리한 후 실망한 호주 선수들을 위로하며 포옹하는 장면이 세계인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다. 함께 하는 문화 DNA의 힘이다.

 

. 한국의 문화가 정신건강에 미래를 제시 한다.

 

영국 BBC 방송이 K팝을 조용히 즐기는 것을 넘어 거대한 공동체의 몸짓으로 젊은이들을 감동의 무대로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여 세계 5천에서 1억의 팬층으로 세계시민들의 건전한 정신문화의 집단적 위력을 발휘하여 정신건강의 아름다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고 보도한다. 팬데믹의 암울했던 불안한 시기에 가족 간의 유대와 정() 용기와 희망으로 우울증 완화에 큰 도움을 받고 한류 콘텐츠에 젖어 들었다고 평한다. 놀라운 일이다.

 

. 높은 문화의 혁명을 빛내자

 

김구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우리의 높은 문화는 국조 단군 한배검의 홍익인간의 우리 건국 철학이며 이것이 인류 평화의 문화이며 사랑의 문화가 되어야 하고 세계 문화 지도국으로 당당히 세계에 나서기를 소원하셨다.

 

바로 지금 갑진년새날들이 우리의 平和文化 사랑의 문화를 더욱 세차게 세계에 펼칠 때가 밝아 옴을 느낀다. 이스라엘에도 우크라이나에도 전쟁의 비극을 넘어 우리의 홍익문화가 그들의 가슴에서 피어나야 한다.

 

정복하여 착취하고 지배하는 서구 文明이 몰락하고 나누고 베풀며 함께하는 홍익의 문화가 갑진년 새봄과 함께 명절에도 아름다운 우리 문화로 지구촌이 밝아 오길 기원한다.

▲ 원영진 단군정신선양회장·전 대종교 총전교  © CR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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