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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 다문화 가정에 사랑의 집 짓기 3호집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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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희 기자
기사입력 2023-11-13

▲ 결성면 다문화 가정에 사랑의 집을 선물/사진=홍성군  © CRS NEWS


결성면은 홍성로타리클럽(회장 박정진)의 도움으로 결성면 중리마을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7인 가구)에 사랑의 집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준공식에는 조광희 부군수를 비롯해 국제로타리 3620지구 홍성·청양지역 이천우 대표김재식 결성면장 및 결성면 기관단체장과 사랑의 집 완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홍성로타리회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사랑의 집 짓기 3호점은 지난 9월 착공을 시작으로 전기공사도배장판 등 각 분야에 재능을 보유한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으며지역의 폐기물 처리업체 명진환경이 폐기물 무상 처리를 지원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또한 이날 준공식은 홍성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입주하는 가족과 준공식에 참여하는 중리마을 주민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홍성로타리클럽은 지역의 어려운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0여 년간 매년 집수리 봉사를 추진하고 2020년부턴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시작했으며이번 3호점 완성으로 다문화가정 3명의 아이들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따듯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게 됐다.

 

조광희 부군수는 홍성로타리클럽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의 손길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심어준다고 감사를 전하며사랑의 집 준공에 많은 도움으로 감사패를 받은 이종설이완희님께 축하의 말을 전했다.

 

57779193@naver.comm

#CRS NEWS, #홍성군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짓기, #재능기부,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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